‘비정상회담’ 알바로, “줄리안, 이승기 같다” 광고모델 추천
OSEN 오민희 기자
발행 2014.11.24 23: 33

광고회사에서 일하는 콜롬비아 대표 알바로 산체스 사무르(28)가 줄리안을 매력적인 광고 모델로 꼽았다.
2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21회에는 가수 김범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형제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G10(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기에 콜롬비아에서 온 알바로가 ‘비정상회담’을 찾았다. 광고회사를 다니는 ‘알 대리’ 알바로는 “이중에선 줄리안이 가장 괜찮은 광고 모델 같다”고 말했다.

알바로는 특히 “줄리안의 외모가 이승기 같은 느낌”이라며 줄리안을 주부 타깃으로 하는 냉장고 모델로 추천해 G10의 반발을 샀다.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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