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연애’ 김민지PD “‘마녀사냥’처럼 19금? 15세 시청”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12.02 15: 09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비밀연애’의 김민지 PD가 15세 관람이라며 19금 장면을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김민지 PD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JTBC ‘비밀연애’ 제작발표회에서 “참가자들이 ‘비밀연애’도 19금이냐며 걱정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김민지 PD는 정효민 PD와 함께 JTBC ‘마녀사냥’을 공동연출 했다.
이어 “너무 걱정을 했는데 15세 이상 시청 가능하다. 자극적이거나 스킨십을 직접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감성적인 것에서 자극을 받더라. 19금 장면을 유도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밀연애’는 일반인 다섯 커플이 본인의 연애 상대를 숨기며 함께 생활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지막까지 들키지 않고 비밀 연애에 성공한 커플들에게는 총 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JTBC ‘마녀사냥’을 공동 연출했던 김민지 PD가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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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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