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려욱, 엘사보다 더 예쁜 ‘꽃보다 남자들’
OSEN 조민희 기자
발행 2014.12.06 09: 14

[OSEN=조민희 인턴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려욱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려욱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스가 잔뜩 달린 옷에 빨간 리본이 달린 금발 머리 가발을 쓰고 있는 김희철과, 깜찍한 삐삐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려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꽃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진짜 예쁘다”, “매번 다르네요. 한국에서도 해줘요”, “오빠 하트도 붙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5일 일본에서 열리는 ‘슈퍼쇼6’ 콘서트 참석차 오사카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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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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