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언론, 기성용에 평점 5점 부여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4.12.08 00: 51

기성용이 영국 언론에게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스완지 시티는 8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햄 불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4-2015 EPL 15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1-3으로 패했다. 스완지는 선제골을 넣으며 기분좋은 출발을 했지만 웨스트햄의 앤디 캐롤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패 하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스완지는 승점 22점에 머물며 8위를 기록했다. 기성용은 선발 출장해 풀타임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기성용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로부터 평점 5점을 부여 받았다. 선발 출장한 선수중 웨인 라우틀리지와 함께 낮은 평점이었다. 스완지는 1-3으로 패했지만 선제골을 넣은 보니가 8점을 받았다. 그리고 최하 평점은 퇴장 당한 골키퍼 파비안스키였다.
한편 웨스트햄의 앤디 캐롤은 2골을 넣은 활약에 힘입어 양팀 합쳐 가장 높은 평점 9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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