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과 보온성...센터폴, 방한 부츠 2개 출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4.12.09 16: 22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CENETR POLE)'이 보온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겨울 방한 부츠 2종을 출시, 아웃도어 방한부츠 전쟁에 출사표를 던진다.
올 겨울 아웃도어 업계에서 스타일과 기능성을 접목시킨 '패션형 아웃도어'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과 더불어, 방한부츠 역시 보온과 스타일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아이템들이 시장을 점령했다.
센터폴이 선보이는 방한부츠 2종 또한 방수 기능과 항균, 탈취 기능이 강화된 자체발열 소재 '퀀텀텍스'를 적용해 한겨울 강추위에도 편안하고 따뜻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 일상복에 매치해도 손색없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센터폴의 '헤스티아' 방한부츠는 내피에는 퀀텀텍스 소재를 사용하고, 외피는 내구성이 우수한 합성피혁과 나일론 소재를 믹스해 등산 및 트레킹뿐만 아니라 겨울철 스키장이나 캠핑지 등 다목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캐주얼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감으로 일상 생활에서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컬러는 블랙(남녀 공용)과 베이지(여성용) 두 가지이며, 가격은 19만 9000원이다.
'리키안' 부츠는 외피에 천연 소가죽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패션 방한 슈즈다. 신발 안쪽에는 퀀텀텍스 소재를 사용해 한 겨울 바깥 활동에서도 발을 따뜻하고 쾌적하게 유지시켜주며, 소가죽 외피에도 별도 발수 처리해 생활방수 및 오염 방지가 가능하다.
신발 내부 및 입구 부분에 부드러운 퍼 소재를 덧대어 보온 기능을 극대화 했으며 시각적으로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컬러는 오렌지(여성용)이며 가격은 18만 9000원.
센터폴 관계자는 "최근 보온성에 스타일을 더해 일상에서도 착화 가능한 캐주얼한 방한 부츠가 다수 출시되며,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센터폴 또한 패션 방한부츠를 출시하는 등, 올 겨울 스타일을 겸한 실용적인 방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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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폴_리키안 방한부츠(여성, 위), 센터폴_헤스티아 방한부츠(남녀공용,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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