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하루, 태양에 빠졌다..“삼촌 좋아” 애교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12.14 17: 09

‘슈퍼맨’ 이하루가 태양을 향한 무한 애교로 시선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빅뱅 태양과 함께 데이트하는 타블로 딸 하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루는 아빠 없이 태양과 단 둘이 슈퍼마켓을 향했다. 하루는 “또 놀러 와도 돼?”라는 태양의 질문에 “응”이라고 답했다.

또 “하루야, 삼촌 좋아?”라는 말에도 “응!”이라면서 폭풍 애교를 부려 태양을 흐뭇하게 했다.
또한 하루는 빅뱅의 사진에서도 가장 좋은 멤버로 태양을 뽑아 "지디 삼촌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하루는 "엄마는?"이라면서 말을 돌려 웃음을 안겼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추성훈 딸 사랑, 타블로 딸 하루,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송일국과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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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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