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 그라비올라의 항함 효과가 항암제보다 뛰어난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그라비올라는 브라질·베트남 등 열대 또는 열대 우림지역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초목류로, 잎과 열매에 약용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라비올라의 아노나신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영양공급 통로를 차단해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한다고. 이로 인해 그라비올라는 각종 용종과 암세포를 파괴하는 효과가 있고, 이는 기존 항암제보다 1만 배 이상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그라비올라는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에도 효능이 있다. 그라비올라 잎을 빻아 생즙을 낸 후 피부질환이 있는 곳에 바르면 향균효과가 있다.
그리고 그라비올라는 약 20∼25g의 그라비올라 말린 잎을 물 2리터에 약 1시간 정도 우려내면 차로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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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