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파비앙, 혼자남의 크리스마스나기..'포토 트리'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12.19 23: 58

파비앙이 혼자남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의미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다.
1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한국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파비앙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파비앙은 남대문 시장에서 크리스마스 장신구를 사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펭귄, 사슴 등 다양한 장신구를 산 파비앙은 집에 오는 길에 우체국에 들러 파리의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연말 분위기를 냈다.

이어 집에 온 파비앙은 벽에 한 해 동안 찍은 사진을 뽑아 트리 모양을 붙이며 포토 트리를 장식, 실제 트리 부럽지 않은 분위기를 냈다.
파비앙은 "분위기가 정말 좋다. 올해 나의 가장 큰 행운은 '나 혼자 산다' 회원이 된 것이었다"며 추억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는 강남의 본가를 찾은 전현무의 모습과 파비앙이 포토 트리를 만들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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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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