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장기하 라디오 하차? 확정된 바 없다"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12.20 15: 02

SBS측이 장기하와 얼굴들 장기하의 라디오DJ 하차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SBS 관계자는 20일 OSEN에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DJ 하차 논의는 있었으나 이를 아직 확정지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하차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하차 시기나 후임 등의 문제를 논의하기에도 이른 단계"라고 덧붙였다.

장기하는 지난 2012년 4월부터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를 진행하며 매일 오후 10시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청취자와 만났다.
mewolong@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