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노홍철을 언급해 아차하는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정형돈이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섭외 과정을 설명하던 중 노홍철을 언급했다.
이날 정형돈은 '강남스타일'이 언급되자 "그럼 그건 노홍.."까지만 언급, 아차싶은 표정을 지었다.

이에 유재석은 "당분간 그녀석이라고 부르자"고 제안해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으로 김종국, 김정남, 조성모, 바다, 유수영, 지누션, 이정현, 김건모, 이재훈, 김성수, 김예원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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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