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비 부담 제로, 신개념 스크린 '비주얼골프' 런칭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4.12.20 18: 51

초고속 카메라 센서 장착 스크린타석 시스템 성능 업그레이드+골프 트레이닝 대중성 확보
런칭 기념 '시설비 제로 프로젝트' 도입, 무이자 창업 대출 등 공격적 마케팅
스크린타석골프의 신 시장 창출을 목표로 스크린타석 골프 시스템 '비주얼골프'(www.visualgolf.co.kr)가 공식 런칭했다.

비주얼골프의 런칭은 기존 연습장이나 개인용 스크린골프 대용으로 사용하던 스크린타석에서 고객의 부담으로 작용했던 비용과 플레이 환경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언제나 쉽고 편하게 골프 스킬 트레이닝을 할 수 있도록 대중 골프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골프의 대중화에 있어서 기존 스크린골프가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면, 비주얼골프는 이보다 진일보한 시스템이다. 비용과 공간 제약의 진입장벽을 낮춰 개개인 누구나 골프 연습을 쉽게 하면서도 기존 스크린 골프의 강점인 비주얼 요소와 시스템의 이점은 살렸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감 없이 골프 연습을 할 수 있고, 사업주 입장에서는 기존 스크린골프 창업 비용 대비 인건비, 시설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운영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비주얼골프는 플레이어의 타석 위치에 있던 센서를 천정으로 옮겨서 공간 활용과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는데 주목할 만 하다. 또한 초고속 센서와 Full 3D 그래픽의 장착으로 그 동안 타석 스크린의 약점이었던 시스템과 현장감을 보완했다.
비주얼골프는 런칭과 함께 선착순 50대 한정 무이자 할부 정책이라는 공격적 마케팅으로 '초기 시설비 제로' 프로젝트를 도입했다. 비주얼골프 시스템 도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 스크린골프 창업주, 타석스크린 골프 창업주에게 있어서는 초기 투자비 부담을 해소해주는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
비주얼골프 전략기획부 김용진 상무는 "비주얼골프는 골프인들의 염원인 골프의 대중화라는 공동의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서는 의미 있는 작업에 동참하며,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비주얼골프를 통해서 처음 골프를 접하는 초심자부터 골프 마니아까지 언제든 손쉽고 편하게 골프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letmeout@osen.co.kr
비주얼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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