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로맨틱 요트 패키지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4.12.23 10: 54

잔잔한 겨울바다와 요트의 만남, 그리고 힐링
국내 최대 크기의 카타마란 요트 2인 무료 특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2015년 1월 4일부터 1월 31일까지 부산의 잔잔한 겨울바다에서 요트를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요트 패키지'를 판매한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주중(일∼금) 투숙객 대상으로 국내 최대 크기의 카타마란 요트 '마이다스 720'을 2인 무료 탑승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2인 이용시 10만 원). 탑승장소는 용호만 유람선터미날이고, 운항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2시 30분, 3시이다.
운항코스는 용호만에서 출발해 광안대교,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를 거처 다시 용호만으로 돌아오는데 1시간이 소요된다. 사전 예약은 필수이다.
탑승할 요트는 92인승 카타마란 요트 "마이다스 720"으로  동체가 2개 있어 안정성이 뛰어나며, 돛과 엔진을 함께 이용해 운항하는 기범선으로 바람을 이용한 세일링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누리마루 APEC 하우스 관람과 겨울 바다를 마주하며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데, 특히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FaCe팀에서 운영하는 '동백섬 100배 즐기기'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동백섬의 숨은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11시까지 진행된다.
호텔 내에서는 천상의 침대 Westin Heavenly Bed, 객실 내 에스프레소 커피 메이커를 통한 모닝 커피 2캡슐, 레스토랑에서는 식사 시 10% 할인, 체련장·수영장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객실 타입, 방향, 요일에 따라 22만 원~37만 원(세금, 봉사료 별도)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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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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