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태양, 美 뉴욕매거진 선정 '베스트드레스 스타'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12.24 12: 25

 지드래곤과 태양이 미국 뉴욕 매거진이 선정한 ‘2014 베스트드레스 스트릿 스타’에 뽑혔다.
뉴욕 매거진은 지난22일(현지시간) '더 베스트 드레스 스트릿 스타일 스타 2014 랭킹(The Best-Dressed Street-Style Stars of 2014, a Ranking)'에서 지드래곤과 태양이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하며 “'K팝 아이콘' 지드래곤과 태양은 멋진 헤어, 성별 구분 없는 옷차림, 페이스 타투 등으로 우리를 열광시켰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전 마리끌레르 쥬얼리 디렉터 테일러 토마시 힐(Taylor Tomasi Hill), 러시아 패션피플 미로슬라바 듀마(Miroslava Duma)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셔니스타와 함께 이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1월, 파리 패션위크인 ‘2014 F/W멘즈 패션위크’에 참석,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고, 평소에도 독특하고 파격적인 스타일 등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한편, 지드래곤과 태양은 최근 발표한 싱글 '굿보이'의 뮤직비디오로 24일 기준 유튜브에서 2560만뷰를 넘어서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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