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의 잭슨이 유쾌한 진행 솜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6시 생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잭슨은 특별 MC로 나서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잭슨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빨간 비니를 쓴 채 대기실 상황을 전하는가 하면, 어색한 기색 없이 자연스러운 멘트로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GOT7, 러블리즈, 레드벨벳, 로이킴, 박보람, 방탄소년단, 빅플로, 샤넌, 선미, 소년공화국, 순정소년, 유승우, 제스트, 조정민, 주영, 클라라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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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