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5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는 조세호, 모델 이영진, 의사 남재현, 한의사 라이문드 로이어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2014년 건강 트렌드 BIG 4가 공개됐다.
첫 번째 트렌드는 바로 간헐적 단식. 이에 조세호는 “저도 과거 반식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다. 지금까지 먹었던 양의 반만 먹는 방법으로, 더 먹고 싶으면 양치질을 하며 식욕을 떨어뜨렸다”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지금 몸무게는 79~80kg인데 다이어트를 했을 때는 64k까지 감량했다”면서 코끼리 복근을 선보이고 있는 과거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에브리바디'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그와 관련된 전 세계인의 다양한 건강법을 랭킹으로 만나보는 신개념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에브리바디’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