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보이그룹 유니크가 지난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4소후패션어워즈(搜狐时尚盛典)’에 신인그룹으로는 유일하게 초대됐다.
유니크는 이날 싱글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의 무대를 꾸미고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평균신장 180cm와 훌륭한 수트핏으로 시상식에 모인 관계자들은 물론 현지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다.
‘소후 패션어워즈’는 패션, 연예계, 비즈니스 및 스포츠 업계의 스타와 유명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상식으로 미즈하라 키코, 제시카, 오역범, 장한, 위앤싼싼, 곽채결, 김대천, 한훠훠, 장야오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유니크는 소후 패션어워즈에 이어 북경에서 열리는 ‘아시아 패션 축제’에도 참석하며 음악, 패션 등 대규모 시상식에 연이어 초대되는 등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유니크는 할리우드 3D 애니메이션 영화 '닌자거북이:돌연변이 시대'의 OST와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OST를 불러 단일 주간 MV 조회수 2억을 돌파하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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