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영입이 될 것이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세르단 샤키리(24, 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며, 샤키리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리버풀에 "좋은 영입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리버풀이 샤키리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 6일(이하 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는 "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의 샤키리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방출 대상이 된 것으로 알려진 샤키리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샤키리의 능력은 모두가 알아준다. 그럼에도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주전 경쟁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해 많은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자신의 몫 이상은 꾸준하게 해주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모습에 '스카이스포츠'도 샤키리의 영입을 리버풀에 추천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의 '스카이스포츠'의 축구 전문가 레이 팔러는 "샤키리는 5.6피트(약 171cm)도 되지 않는다. 리버풀에는 이미 작은 선수들이 많다"면서도 "하지만 샤키리는 잠재력이 있고 아직 24세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매우 경험이 많다. 샤키리는 좋은 영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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