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타이니팜’ 2015 캘린더 사내 판매 수익금 기부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5.01.07 10: 16

컴투스가 ‘타이니팜’ 2015 캘린더 사내 판매 수익금을 기부했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타이니팜’의 2015년 캘린더를 제작하고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판매한 수익금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타이니팜’ 개발팀은 2015 을미년을 맞아 타이니팜의 대표 양 캐릭터를 내세운 캘린더를 만들었다.
새해 기념 이벤트에 당첨된 유저들에게 캘린더를 무료로 선물하고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달력을 판매한 수익금은 사회환원 기금으로 적립했다.
 
‘타이니팜’ 개발팀은 해당 기금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고, 지역아동센터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후원하는 난방비 지원 사업 후원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원 컴투스 사원은 “지인들에게 선물하고자 캘린더를 구매했는데 동시에 좋은 일에도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구매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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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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