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설날 기차 예매·코버스 고속버스예매, 접속 대기자만 수 만명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1.13 07: 38

코레일 설날 기차 예매, 코버스 고속버스예매
[OSEN=이슈팀] 설날이 약 한 달정도 앞으로 다가오자 고향을 찾기 위한 코레일 설날 기차 예매, 코버스 고속버스예매가 시작됐다,
13일 설날 기차 예매가 시작되자 마자 예약을 위한 국민들의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못하고 있다.

예매가 시작된지 한시간 반이 지나 7시 40분이 다 돼도 홈페이지 대기 인원 수는 수 만명에 이르고 있다. 접속 대기자는 순서에 따라 자동접수 된다.
설날 기차 예매는 13~14일 이틀간으로 코레일 홈페이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판매한다.
예약은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경부, 경전, 경의, 충북, 경북, 동해남부선 온라인 설날 기차가 예매된다.
이어 1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호남, 전라 ,중앙, 태백, 영동, 장항, 경춘선 온라인 설날 기차가 예매된다.
15일에는 오전 10시부터는 13일, 14일 이틀간 진행된 설날 기차 예매 후 잔여(입석)의 승차권 예약이 진행된다.
예매 대상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의 열차와 O.V.S.DMZ-train 등 관광전용열차 좌석지정 승차권이다.
예매는 인터넷 70%,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 30%로 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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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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