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이 시청률을 소폭 상승시키며 굳건한 왕좌를 지켰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는 전국 기준 15.5%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방송분(14.7%)보다 0.8%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정글의 법칙'은 10시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왕좌를 지켰고,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는 인피니트 장동우가 정글에 완벽 적응하며 거침 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언뜻 4차원인 듯한 그의 정신세계가 병만족에 해맑음으로 다가와 활력을 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4.3%, KBS 2TV '스파이' 연속 방송은 6.4%, 5.9%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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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