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시청률 껑충 4.5%..위기 넘겼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5.01.20 07: 37

‘비정상회담’이 본격적으로 멤버투입 효과를 보기 시작했다. 2주 만에 다시 시청률 4%를 돌파한 것.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은 4.524%(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3.807%에 비해 0.717%P 상승한 수치다.
‘비정상회담’은 지난 주 새로운 멤버 일리야, 다니엘, 수잔이 투입된 후 오히려 시청률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일주일 만에 재정비 효과를 보기 시작, 다시 4%를 돌파하며 자리를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철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분노조절장애’에 대해 토론을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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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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