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칠전팔기 구해라’ 재등장 ‘세찬→레이킴’
OSEN 오민희 기자
발행 2015.01.24 00: 43

B1A4 진영이 ‘칠전팔기 구해라’에 재등장, 극과 극 모습으로 1인 2역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극본 신명진 정수현, 연출 김용범 안준영) 3회에는 세찬(진영 분)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3년 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구해라(민효린 분)는 세찬이 남긴 소원을 위해 칠전팔기 팀을 꾸렸지만, 그의 빈자리에 날마다 눈물을 흘렸다. 이후 해라는 거리에서 세찬과 꼭 닮은 남자를 목격, 눈을 떼지 못했다. 이 가운데 세찬과 세종(곽시양 분)이 친형제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져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슈퍼스타K' 신드롬을 만들어냈던 제작진이 '슈퍼스타K2' 그 후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뮤직 드라마.
진영은 앞서 곽시양과 이란성 쌍둥이인 세찬으로 열연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재등장한 진영은 날렵한 액션 등으로 남성미 물씬 풍기는 극과 극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칠전팔기, 구해라'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