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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유동근, 자식들 위해 치료 결심..희망 생기나




[OSEN=김경주 기자] 배우 유동근이 치료를 결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치료를 결심하는 차순봉(유동근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순봉은 자식들이 자신의 병을 알고 있단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그는 술을 마시며 태주(김상경 분)와 술잔을 기울이며 결혼을 허락했다.

그리고는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 것. 결국 그가 치료를 받으며 순봉에게 희망이 생기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자식 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 소송'을 중심으로 가족이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는 휴먼 가족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trio88@osen.co.kr

<사진>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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