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사 이터널’, 무녀 테마의 시즌4 업데이트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5.01.27 14: 12

모바일 게임 ‘그라나사 이터널’이 무녀 테마의 시즌4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티엔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카드 RPG ‘그라나사 이터널(이하 그라나사)’이 27일 무녀 테마의 시즌4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즌4 업데이트를 통해 이벤트 던전 ‘무녀의 성소’가 새롭게 오픈됐다. 신전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무녀의 성소’는 총 30단계의 던전으로 구성돼 있으며 던전 탐험 시 ‘유리아’, ‘발큐리아’ 등의 신규 몬스터 6종이 수시로 나타난다.

특히, 새롭게 등장하는 5등급 보스 몬스터 ‘아미’와 ‘샴시르’를 물리칠 경우 일정 확률로 해당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던전 탐험을 통해 획득하게 되는 천사의 깃털 개수에 따라 아이템, 게임머니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시로 이용자들과 함께 보스 몬스터를 공격하는 소셜레이드에서는 ‘베데스다’가 등장한다. ‘베데스다’는 침묵과 흡수 등 특별한 스킬과 함께 광역 공격을 가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를 물리칠 경우 최대 5등급의 ‘베데스다’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설날을 앞두고 NPC(보조캐릭터)가 한복 차림으로 교체돼 게임 내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그라나사’는 이번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2월 2일까지 매일 오전 8시와 오후 12시, 8시, 9시에 접속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대폭 상향된 등급의 게임 아이템과 카드를 지급하는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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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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