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긴 머리 싹뚝 자르고 인형 변신…'예술적 옆태'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5.01.29 14: 10

배우 김소연이 단발 머리로 변신했다.
김소연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싹뚝. ‘순정에 반하다’ 김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짧게 자른 머리를 늘어뜨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오똑한 콧날과 우유처럼 뽀얀 피부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머리 잘라도 예뻐요”, “김소연 옆테 장난 아니네”, “새 드라마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소연은 JTBC 새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 여주인공 외유내강 비서 순정 역으로 출연한다.
jsy901104@osen.co.kr
김소연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