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 측 "이특, 이휘재와 2MC..5일 첫 녹화"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5.02.04 09: 03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이휘재와 함께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의 MC를 맡아 진행한다.
4일 MBC 에브리원 측 관계저는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특이 '천생연분 리턴즈'의 MC로 확정이 됐다. 입담 좋기로 유명한 이특이기에 좋은 호흡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특과 이휘재가 호흡하는 '천생연분 리턴즈'는 오는 5일 첫 녹화를 진행한다. 현재까지 타쿠야, 헨리, 태민이 출연한다고 알려진 상황이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스타 커플 매칭 프로그램의 시초로 지난 2002년 방송 당시 이서진, 비, 성시경, 싸이, 윤은혜, 전혜빈, 한채영 등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했던 MBC 러 버라이어티 ‘강호동의 천생연분’의 부활 프로그램이다.
돌아온 2015년식 ‘천생연분 리턴즈’는 기존 ‘천생연분’의 커플 매칭 포맷에 더욱 강력하고 화끈한 리얼리티를 가미해 진정한 공식 스타 커플 탄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천생연분 리턴즈’는 12년만의 부활인 만큼 1회부터 화려한 남녀 스타 라인업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오는 24일 화요일 저녁 6시, 9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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