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구정 선물 세트 출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2.10 22: 01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오는 16일까지 설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품격 있는 구정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은 호텔의 소믈리에가 직접 선별한 와인 셀렉션으로 특별히 제작된 와인 박스에 담아 선물할 수 있으며 종류는 샴페인,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및 하프 바틀 와인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만 6000원부터 105만 원까지이다.(이하 모든 가격 부가세 포함)
호텔의 시그니처 바인 더 그리핀 바에서 판매하는 더 그리핀 햄퍼(22만 원)는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해 싱글 몰트 위스키, 아몬드 프랄린, 홈페이드 초콜릿으로 구성됐다. 또 최고급 미국산 소갈비 2kg 및 한국식 홈메이드 갈비 양념장으로 구성된 JW 메리어트 소갈비 세트(19만 9000원), 와인 샤또 떼시에 쌩떼밀리옹 그랑 크뤼와 곁들이기 좋은 치즈, 벌집꿀로 구성된 타볼로 24 와인 세트(11만 원) 등 총 3종의 햄퍼도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한식, 씨푸드, 디저트 셀렉션 등 다채로운 음식을 제공하는 올 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타볼로 24는 설날을 맞이해 뷔페 바우처를 장당 10만 원에 판매한다. 특히 타볼로 24 뷔페 상품권을 10장 이상 구매하는 이에게는 상품권 매수에 따라 더 라운지 프리미엄 초콜릿 박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선물 세트를 직접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그리핀 박스와 바스켓도 별도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3만 원부터 5만 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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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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