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은 주말까지 포함하면 5일 동안 쉴 수 있는 황금 연휴이다. 올해 길게 쉴 수 있는 연휴가 많이 없는 탓인지, 설 명절을 앞두고 해외로 떠나려는 여행객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캐리어 및 여행가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국내 디자이너 여행가방 브랜드인 오그램에서 유니크한 디자인의 사각 여행가방과 보스턴백을 출시했다. 은은한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딥 브라운 컬러의 가죽디테일로 정교함을 더한 여행가방으로, 오그램만의 독특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다람쥐와 호피무늬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해 눈길을 끈다.
사각 여행가방은 캐리어에 다 넣지 못했던 짐이나 자주 사용해야 하는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캐리어 위에 고정시켜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다. 부속품으로 두 개의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크로스백이나 백팩으로 사용 가능하여, 짧은 여행시에 단독으로 들어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 아이템이다.

캐리어 또한 유니크한 디자인은 물론이고 세계적인 명품 바퀴인 히토모토 휠을 사용하여 이동 시 부드러운 주행감을 자랑한다. 또한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되어 실용성 또한 높은 제품이다.
오그램의 유니크한 디자인의 캐리어와 여행가방, 그리고 백팩으로 설 연휴 여행에서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내 보는 건 어떨까? 오그램의 제품은 온라인 스토어 (www.ogram.co.kr)와 합정동 오그램 디자인 쇼룸,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컬쳐콜 월드타워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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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