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리브 타일러, 예정일보다 빠른 출산..둘째 득남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5.02.13 09: 42

할리우드 배우 리브 타일러가 둘째를 득남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각), “리브 타일러가 예정일보다 빨리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타일러는 지난 11일, 데이비드 가드너와의 사이에서 둘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타일러 측 대변인 역시 “타일러가 아들을 낳았다. 아이는 건강하며 모두가 행복해하고 있다”고 출산 사실을 알렸다.

예정일보다 빠른 출산이기 때문에 당분간 아이와 타일러 모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리브 타일러는 지난 2003년 로이스톤 랭던과 결혼, 첫째 아들 마일로 랭던을 낳았으며 2008년 이혼한 바 있다. 이후 2014년 초, 데이비드 가드너와 교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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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BB= News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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