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엑스포, 퍼스트 제너레이션 7연속 우승 저지(종합)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5.02.15 17: 14

다윗이 골리앗을 꺾었다. 엑스포(EXPO)가 퍼스트 제너레이션의 7연속 우승을 저지하며 팀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여성부에서는 퍼스트 제너레이션이 우승했다.
엑스포는 15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2014 그랜드파이널 일반부 결승전에서 퍼스트 제너레이션을 3-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엑스포는 대회통산 6시즌 연속 우승, 누적 상금 6억 6800만 원을 기록 중인 서든어택 최강팀 퍼스트 제너레이션을 이기며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여성부에서는 퍼스트 제너레이션이 레볼루셔너리즈를 접전 끝에 3-0으로 제압하고 우승상금 1000만 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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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위), 퍼스트 제너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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