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반반' 배수빈, 장신영 전화까지 도청하며 감시 '섬뜩'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5.02.23 00: 06

배수빈이 장신영의 전화를 도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는 운탁(배수빈)이 순진(장신영)의 전화까지 도청하는 섬뜩한 모습을 보였다. 말숙(윤미라)은 순진에게 전화를 걸고, 그와 동시에 운탁의 전화 역시 울린다. 운탁은 두 사람의 전화 내용을 도청한다.
말숙은 아침에 전화가 와서 받으니 아무말 없이 끊더라며 "순정(남보라)인 것 같다"고 한다. 이에 순진은 놀라워하면서 순정을 걱정했다.

운탁은 "순정이 돌아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내 가정을 파괴하는 사람은 누구도 용서할 수 없다. 끝까지 순정을 찾을 것이다"고 집념을 보였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서민의 딸로 태어난 세 자매가 가진 자들의 횡포 속에서 집안의 복수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성장 이야기다.
bonbon@osen.co.kr
'내 마음 반짝반짝'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