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가지의 봄 패키지를 선보인다.
베리 앤 버블(Berry & Bubble)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과 델리 숍에서 상큼한 딸기와 요거트를 혼합한 딸기 스무디 2잔 테이크 아웃이 포함된다.
또한 187년 전통을 가진 프랑스 수제비누 브랜드 랑팔라투르(Rampal Latour)의 100% 천연 식물성 비누, 사봉 롱드 1개(200개 한정)가 제공된다.

랑팔라투르 브랜드는 프랑스 비누 장인이 원료 선별부터 제품 검수까지 직접 하는 전통 수제비누로 잘 알려져 있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투숙객은 온천수가 들어가는 테라피풀과 유아풀이 포함된 호텔 내 실내 수영장과 아시아 최대 규모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26만 5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2인 와인 뷔페 이용권이 포함된 스프링 앤 와인(Spring & Wine) 패키지에는 수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시그니처 바, 바 루즈의 와인 뷔페 2인 이용권이 제공된다.
바 루즈의 와인 뷔페에서는20~30여종의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신선한 야채 스틱, 샐러드, 갓 구운 빵, 훈제연어, 스시, 캘리포니아 롤을 비롯해 햄, 미니버거, 각종 튀김과 치즈셀러에서 세계 각국의 치즈를 맛볼 수 있다. 온천수가 들어가는 테라피풀과 유아풀이 포함된 호텔 내 실내 수영장과 아시아 최대 규모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32만 원부터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다.
letmeout@osen.co.kr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