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인도@피스트' & '아유르베다 스파 프로그램'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2.24 01: 50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41층에 위치한 피스트 레스토랑에서는 3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인도 '쉐라톤 방갈로르 호텔 앳 브리게이드 게이트웨이'에서 2인의 게스트 셰프를 초청, 인도의 다양한 퀴진을 맛볼 수 있는 '인도@피스트'를 소개한다.
한국인에게 익숙한 커리 등의 인도 음식부터 아직까지 많이 접해보지 못하여 궁금증을 자아내는 메뉴들로 가득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인도@피스트'로 게스트 셰프들이 선보이는 정통 인도 음식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다.

'인도@피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인도식 요거트가 첨가 된 여러 종류의 '키 챗', 한국인에게 익숙한 검정 렌틸콩을 이용한 '달마카니', 인도 향신료와 맛을 낸 '탄두리 램 찹', '비프 마살라', 콩, 토마토, 양파가 어우러진 '마살라', 여러 야채들로 구성 된 케밥, 양고기가 첨가 된 케밥, 인도식 비프 커리, 코코넛 밀크와 조화를 이룬 피쉬 커리, 껍질을 제거한 새우를 각종 인도 향신료에 절인 '할야리 징가' 등의 퀴진을 선보인다.
또 식사 후에는 디저트 코너에서 다양한 인도식 디저트를 맛 볼 수 있다. 우유와 밀가루를 반죽한 도넛을 기름에 튀겨 시럽에 졸인 후 먹는 '굴랍자문', 당근을 익혀 아몬드와 곁들여 낸 '캐럿 할와', 우유와 설탕이 조화를 이룬 디저트 등을 선보인다.
호텔의 아쿠아리스 스파에서는 3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열흘 동안 '쉐라톤 방갈로르 호텔 앳 브리게이드 게이트웨이'의 전문 인도 테라피스트를 초청하여 인도를 대표하는 정통 '아유르베다 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는 '아유르베다 스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도의 전통 마사지로 혈액순환에 탁월한 천연식물 추출물을 이용한 '아유르베다 마사지'로 인도 테라피스트의 부드러운 손길에 지친 몸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근육의 이완을 돕는 단순한 압력 마사지가 아닌 천연 약초로 만든 오일을 이용한 전신 마사지로 피부 속 깊숙이 오일이 스며들어 신경과 근육의 독소를 제거하는 아유르베다 치료 과정으로 마사지를 받는 동안 명상의 시간을 갖도록 유도하여 심신의 안정을 찾는데 매우 탁월하다.
아쿠아리스 스파에서 인도 전통 방식으로 경험 할 수 있는 '아유르베다 마사지'는 65분 동안 진행되고, 혈액순환을 돕고 몸의 독소를 배출해주는 허브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다. 특히 디톡스에 큰 관심이 있다면 '아유르베다 스파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또한 오일 마사지가 끝난 뒤 스팀을 이용하여 허브 추출물들이 얼굴 깊숙이 스며들 수 있도록 하여 피부 깊숙이 수분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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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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