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기념 싱글 프로젝트 ‘이루 10th Project’를 선보인 이루가 ‘유난히 아픈 봄’에 이어 두 번째 곡 ‘가로수길’을 공개한다.
이루는 신곡 발표에 앞서 금일 오전 유투브 채널을 통해 신곡 ‘가로수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루의 ‘가로수길’에는 지난 해 7월 ‘들리니’로 데뷔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은 럭키제이의 막내 제이요(J-Yo)가 참여해 이루와 함께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공개 된 티저 영상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의 이루가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 세련된 스타일의 얼반댄스를 선보이는 제이요의 모습 등이 서로 교차편집 되며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루, J-Yo 영상만으로도 느낌이 팍 오네요”, “이루, J-Yo 두 사람의 모습이 정말 잘 어울린다” “티저를 보니 풀버전이 기대된다”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루 10th 프로젝트 파트 2’ 이루 & J-Yo의 ‘가로수길’은 오는 2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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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