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http://www.columbiakorea.co.kr)가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을 위한 멀티유즈 백팩 컬렉션을 선보였다. 신학기를 맞는 학교와 회사, 여행, 아웃도어 활동 등 여러 분야로 새출발을 준비하는 활동이 많은 요즘, 언제 어디서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백팩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번 출시된 멀티유즈 백팩 컬렉션은 노트북과 필기구들을 실용적으로 수납 가능한 멀티 백팩과 숄더끈의 지퍼를 활용해 슬링백 또는 백팩으로도 겸용 가능한 기능성을 갖춘 아이템 등 실속 있고 알차게 구성됐다.

▲컬럼비아 ‘포레스터 아일랜드 백팩’
‘포레스터 아일랜드 백팩’은 노트북과 책, 필기구 등 다양한 물품을 실용적으로 수납 가능한 멀티 백팩이다. 특히 필기구가 수납 가능한 다양한 저장공간이 내장 돼 편리하다.
컬럼비아가 자체 개발한 옴니쉴드(Omni-shield) 기술의 뛰어난 발수 기능과 원단겉면에 코팅된 소재를 사용해 높은 내구성으로 외부의 흙, 먼지로부터 보호해 외부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깔끔하게 사용 가능하다. 특히 사각 형태로 접히는 상단의 디자인과 가방 앞면에 간단한 물품을 수납 가능한 고탄력 스트링으로 도시적 디자인 감성을 구현했다.
가로 및 세로에 각각 배치된 지퍼는 수납 공간 활용하기 편리해 업무용, 학업용뿐만 아니라 나들이, 야외용으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가격은 13만 8,000원.
▲컬럼비아 ‘와일더 슬링 백’
‘와일더 슬링 백’은 숄더끈의 지퍼를 닫으면 끈 하나로 크로스로 맬 수 있는 슬링백으로, 지퍼를 열면 숨겨져 있던 또 하나의 끈이 나와 백팩으로 변신하는 멀티형 제품이다. 전체적으로 각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유선형의 라인에 앞면의 지그재그형 스트링으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다.
가방 앞면의 고탄력 스트링은 수납용으로도 활용 가능해 활용성을 더했으며, 겉면에 코팅된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 또한 강화했다. 점점 더 따뜻해지는 날씨에 가벼운 나들이 또는 신학기 소풍 등 가볍고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가격은 8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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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포레스터 아일랜드 백팩’(위)과 ‘와일더 슬링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