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과외’ 김성령-성시경 영어 커플이 파티를 열고, 배우 성동일, 김성령의 동생 김성경, 이혜원을 비롯한 미스코리아 군단까지 초호화 게스트를 초대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16회에서는 김성령-성시경의 화려한 인맥이 공개된다. 영어커플 김성령-성시경이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연 것으로 깜짝 놀랄만한 손님들이 등장했다.
이날 자리에는 대본 리딩 중에 왔다는 배우 성동일부터 김성령의 동생 김성경, 이혜원을 비롯한 4인의 미스코리아 군단까지 총출동했다. 파티 장소로 들어서는 게스트마다 “결혼식장 온 것 같아”, “결혼식 피로연 같아”라며 아름답게 꾸며진 파티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무엇보다 4명의 미스코리아의 등장에 성시경은 “오늘 내 생일이야?”라며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김성령은 에릭의 팬임을 밝히며 “에릭 왔어?”라고 에릭을 애타게 찾아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또한 상품권을 위해 왔다고 밝힌 게스트부터 의외의 영어실력을 지닌 게스트까지 깨알같이 자신의 분량을 챙기며 파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띠과외’는 김성령&성시경, 정재형&송가연, 이재훈&이태임 등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발랄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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