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일 삼성 트레이너 26일 득녀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2.27 06: 00

이한일(34) 삼성 라이온즈 재활군 트레이너가 첫딸을 얻었다.
이한일 트레이너의 아내 김보람 씨는 지난 26일 오후 3시 대구 북구 산격3동 신세계 여성병원에서 득녀했다. 3.38kg의 건강한 딸을 순산한 김 씨는 회복 중에 있다.
결혼 2년 만에 아빠 대열에 합류한 이한일 트레이너는 "14시간 산통을 참아준 아내가 참 대견하고 고맙다. 열심히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1년부터 삼성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이한일 트레이너는 권오준, 신용운(이상 투수), 박해민(외야수) 등 부상 선수들의 재기에 큰 힘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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