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과 함께...질스튜어트 액세서리, '화이트데이 고백할까'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3.03 18: 46

LF(대표 구본걸, www.lfmall.co.kr)의 뉴욕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러브 에디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동안 배우 공효진, 모델 올리비아 팔레르모 등 국내외 대표적인 여성 패셔니스타들과 함께 했던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이번 15 S/S 시즌, 요즘  '대세남' 홍종현을 첫 남성 모델로 내세웠다. 이어 그가 직접 고른 애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가방, 지갑 등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봄 신상품으로 구성된 '러브 에디션'을 출시했다.
'러브 에디션'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고백남들을 위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베스트 셀렉션이다. 클래식한 사첼백 디자인의 '로즈', 섬세한 모킹버드 장식이 돋보이는 '브릭', 하트와 다이아몬드를 재해석한 패턴의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 핸드폰 케이스 등의 15SS 신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에서는 이번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러브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했으며, '러브 에디션' 을 포함, 20만 원 이상 구매자들에게 쁘띠 다이아몬드 핸드폰 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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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모델 홍종현 /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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