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범이 가인의 새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4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재범은 가인의 새 앨범 ‘하와’의 더블타이틀곡 중 한 곡에 참여할 예정. 앞서 가인은 데뷔 최초로 더블타이틀곡으로 활동할 것으로 밝힌 바 있다.
가인의 새 앨범 ‘하와’는 성경 속 아담의 갈비뼈로 인해 태어난 최초의 여성 하와에 대한 현대적 해석을 담는다. 가인은 이번 앨범을 통해 지금까지 시도된 적 없는 파격적인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출 박재범이 어떤 곡을 선보일 지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박재범은 가수로서는 물론 작사, 작곡에서도 실력을 선보인바 있기 때문에 가인과는 또 어떤 시너지를 낼 지 기대가 된다.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는 오는 12일 0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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