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150여국과 CSI 15주년 '월드 CSI 데이' 동참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5.03.05 08: 23

CSI가 시리즈 탄생 15주년과 CSI Cyber 시리즈 론칭을 기념하며, 전세계적으로 'WORLD CSI DAY'를 시행한다. 이에 OCN은 5일 오전 9시(한국시각 기준) 미국 CBS를 포함 전세계 150여개국과 함께 ‘WORLD CSI DAY’에 동참하며, CSI의 시즌 14, 21화 KITTY를 동시방영한다.
‘CSI’는 ‘범죄현장수사(Crime Scene Investigation)’의 약자로 최첨단 장비와 천재적인 추리력,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미궁 속의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학수사 시리즈다. 흥행의 마술사 ‘제리 브룩하이머’가 총제작을 했으며, 지난 2000년 美 CBS에서 시즌 1을 시작으로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전세계적으로 20억명이라는 경이적인 시청자수를 보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인기 TV시리즈.
CSI는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참여하는 ‘World CSI Day’를 통해서, '전세계 TV 드라마 최다 동시생방'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고 한다.

OCN 박선진 영화콘텐츠 담당은 “올해로 OCN이 20주년을 맞이했다. 또, CSI가 2000년 미국에서 첫 시리즈를 선보인 이래, 올해로 15주년이 됐다. 이에 OCN은 그동안 CSI 전편을 모두 방송하며, CSI 시리즈와 역사를 함께한 것에 의의를 두며, ‘WORLD CSI DAY’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OCN은 ‘WORLD CSI DAY’를 맞아 5일 오전 9시부터 CSI 시즌14, 21화 'Kitty'를 방영한다.
gato@osen.co.kr
OCN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