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원, 지적인 미모의 변호사 변신…‘도시적 매력甲’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5.03.05 08: 48

배우 왕지원이 도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왕지원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SBS 주말드라마 첫 방송이 5월 2일로 편성됐답니다. 원래는 이번 달인데 이힝.. 두 달이 빨리 후딱 지나갔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지원은 ‘변호사 조수아’라고 쓰여 있는 문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극 중 변호사 역을 맡은 만큼 지적인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왕지원 보면 볼수록 예쁘네”, “새로운 드라마도 기대할게요”, “변호사 역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왕지원은 SBS 새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남자주인공 소정우의 전 여자친구인 변호사 조수아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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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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