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마 헤이엑...이탈리아 주얼리 '포멜라또' 새 얼굴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3.05 23: 33

최근 극내 론칭과 함께 주목 받고 있는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 '포멜라또'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이 지난달 26일,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 포멜라또의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발표됐다.
세계적인 기대와 관심 속에 발표된 '포멜라또'의 새로운 얼굴은 수년간 포멜라또가 지향해온 강인한 여성성에 가장 부합하는 '셀마 헤이엑'으로, 이를 축하하기 위한 성대한 칵테일 파티가 밀라노 현지 꼬르소꼬모에서 열렸다.
포멜라또의 새로운 얼굴이 된 셀마 헤이엑은 관능적이고 여성스러운, 그리고 동시에 매우 현대적이며 영향력 있는 캐릭터로 창조적인 이탈리아 주얼리 하우스의 정신에 완벽히 부합한다. 또한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와 더불어 수년간 포멜라또 브랜드의 상징이 되는 강렬하면서도 개성 있는 필모그라피와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천재 포토그래퍼 듀오 Mert & Marcus의 협업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서 셀마 헤이엑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주얼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천장이 오픈된 수영장에서 진행된 셀마의 클로즈업 샷 속의 그녀는 보석과 함께 더욱 빛이 났다는 후문이다.
어머니이자 아내인 셀마 헤이엑은 여배우로서, 또한 획기적인 프로듀서로서 수많은 아카데미 상에 이름을 올렸고, 다양한 사회 활동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아름답고 용기 있는 여성이다. '크라임 포 체인지'를 비롯한 수많은 단체들을 통해 여성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소녀들과 여성들의 권리 신장을 위한 자선 기금을 돕는데 앞장서왔다.
동시에 셀마는 많은 역할을 해내는 여성이다. 그녀는 포멜라또의 보석과도 같이 화려하고도 성공한 여성의 상징이지만, 다가가기 편안한 여성성의 존재로 남아있다.
헤이엑은 "포멜라또의 보석은 여성의 격을 높이는 힘과 특성을 지녔다. 여성이 착용하는 순간마다 그녀의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고 말했고 포멜라또의 총괄 책임 CEO 안드레아 모란테는 "셀마와 함께 포멜라또는 더욱 새로운 모험을 할 것이며 포멜라또의 본질을 간직한 아름다운 변화를 실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셀마 헤이엑과 진행된 이번 포멜라또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과 컬렉션을 한국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letmeout@osen.co.kr
포멜라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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