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피토테라피스킨케어 브랜드 용카(YON-KA)가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신개념의 클렌징워터 '오 미셀레흐'를 출시한다.
최근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요소로 인해 피부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위해 출시된 '오 미셀레흐'는 천연성분 92%로 구성된 저자극 클렌저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메이크업을 제거해주면서 피부 밸런스까지 유지해주는 부드럽고 순한 메이크업 리무버이다.
용카에 따르면 오 미셀레흐는 물을 사용할 필요 없이 화장솜에 적셔 원하는 부위를 닦아주면 놀랄 만큼 깨끗하게 클렌징되며, 당기는 느낌을 예방해주어 예민한 눈가와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오 미셀레흐'는 사용 후에도 촉촉한 피부감을 선사해주어 건조함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오 미셀레흐'는 미셀라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전문적인 클렌저로 친수성과 친유성으로 구성된 미셀이라는 계면활성제를 기술적으로 적용시켰다. '오 미셀레흐'를 화장솜에 적셔 얼굴을 닦으면 친수성으로 된 부분이 피부의 수분을 포획해 세안시에도 건조해지지 않게 피부 수분을 잡아주며, 친유성으로 된 부분이 피부에 달라붙어 있는 미세먼지까지 잡아내어 피부 내 모든 불순물이 제거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용카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인해 피부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저자극이면서도 딥클렌징이 가능한 클렌징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오 미셀레흐'는 출시도 하기 전에 예약 주문이 많다"라고 밝혔다. 가격은 4만 9000원.(2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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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