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만 자라다오.’ f(x) 크리스탈이 ‘이대로만 자라다오’의 정석이 될 만한 사진을 바슈롬을 통해 공개했다.
크리스탈의 어릴 적 사진은 어린이 영어학습지 광고사진. 일기장에 적힌 동글동글한 글씨체와 함께 초등학생의의 귀여움이 묻어난다.
그랬던 크리스탈이 성인이 돼 바슈롬(대표이사 이지민)의 신제품 레이셀 모델이 됐다. 이번에는 성숙미가 물씬 나는 매력적인 사진과 함께 신년인사를 적었다.

그런데 이 신년 메시지에 중요한 내용이 하나 숨어 있다. 팬 사인회를 연다는 소식이다.
귀여운 글씨체가 돋보이는 인사글에는 “새해에는 더 멋진 가수 그리고 배우로 다양한 활동 많이 보여드릴게요! 바슈롬 레이셀 서클렌즈와 준비한 팬 사인회에서 꼭 만나요. 자신감 넘치는 눈빛 보여드릴게요”라며 귀여운 이모티콘과 사인이 담겼다.
크리스탈은 최근 '내 노래를 들어줘'에서 노래를 만들고 싶은 톱 여배우역으로 영화 배우 신고식을 마쳤다. 이번 레이셀 런칭 기념 팬사인회에는 소비자들과 대면행사도 할 예정이다.
레이셀 런칭기념 크리스탈 팬사인회는 4월 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며 20일까지 바슈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auschLombKR)에서 응모할 수 있다. 바슈롬 레이셀 런칭 기념 축하메시지와 레이셀 3가지 제품 중 사용하고 싶은 제품명을 댓글로 태그하면 자동 응모된다.
바슈롬 레이셀은 독특한 개성으로 자신감을 표출하고 싶어하는 2030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서클렌즈로 크리스탈 브라운은 빛나는 눈빛과 생기 넘치는 자신감이 트렌디한 감각을 연출해주며, 트윙클 브라운은 신비로우면서도 부드러움이 녹아 있는 여성스러운 눈빛이 로맨틱한 느낌을 자아낸다.
스파클링 블랙은 모던하면서도 강렬하게 반짝이는 도도한 눈빛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클럽이나 파티 현장에서 남들과 다른 눈빛으로 주목 받고 싶을 때 어울리는 컬러다.
100c@osen.co.kr
바슈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