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강호동, 입족구로 군 간부들 교란..'폭소'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5.03.11 00: 09

강호동이 실력 대신 입족구를 통해 군 간부들을 교란시켰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이 족구를 하기 위해 군대로 가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예체능' 멤버들은 출중한 실력의 간부들과의 대결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작전을 바꾼 '예체능' 팀은 실력이 아닌 입족구로 작전을 바꿨다.

강호동과 바로, 이규한은 화려한 입족구로 상대를 혼란시켰고, 득점에 성공시켜 폭소케 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강호동, 정형돈, 양상국,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 차태현이 족구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goodhmh@osen.co.kr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