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가마솥 공장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11일 방송된 KBS '투명인간'에서는 가마솥 공장에서 작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은 같이 일하던 40년 장인에게 "젊은 사람이 참 일을 잘한다"라는 칭찬을 받았다.
이후 장인은 "사장에게 이야기해서 여기서 일해라. 보수도 많이 달라하고, 의식주도 보장해달라고 해라"고 스카우트 제의를 했다. 이에 강남은 "우리 회사 사장님에게도 말해달라"고 받아쳤다.

강남은 "이 일은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이지 않냐.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남이 일에도 흥미를 보이자, 장인은 "내일이면 나보다 더 잘 할 것 같다"고 했고, 강남은 "'투명인간' 여기서만 촬영하면 좋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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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