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않여’, 시청률 나홀로 상승..‘킬미힐미’와 격차 더 벌렸다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5.03.12 07: 36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경 연출 유현기) 시청률이 나홀로 상승하며 MBC '킬미힐미'와의 격차를 벌렸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전국기준 1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5%)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경쟁 드라마인 MBC '킬미힐미'는 지난 방송분(9.8%)보다 0.6% 포인트 하락한 9.2%에 그치면서 ‘착하지 않은 여자들’과 2.8% 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뜨거운 피를 가진 3대 여자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리는 작품. 1대인 안국동 유명 요리선생 강순옥 역은 김혜자, 그의 두 딸인 김현숙과 김현정은 채시라, 도지원, 김현숙의 딸 정마리 역은 이하나가 맡아 열연 중이다.
SBS '하이드 지킬 나'는 지난 방송분(4.7%)보다 시청률이 0.9% 포인트 하락한 3.8%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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