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파워의 행주가 작사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리듬파워 행주는 지난해 방송 및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화장 지웠어’의 작사에 참여, 자신의 작업물 외에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작사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발매한 플래닛쉬버의 ‘레인보우(Rainbow)’의 가사도 전부 행주가 작사, 은유적이고도 직접적인 표현을 잘 아울러 담고 있어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다양성’에 대한 메시지를 보다 뚜렷하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나 플래닛쉬버의 오랜만의 컴백에 보컬로 참여한 크러쉬 외에도 리듬파워의 행주가 지원사격했다는 점이 돋보이는데, 아메바컬쳐 소속 아티스트간의 화합으로 더욱 환상적인 하모니를 빚어 내게 됐다는 평이다.
"'화장 지웠어'에서 기발한 가사로 한 번 놀라고, ‘레인보우’에서도 가사를 음미할수록 정말 좋아 또 놀랐다. 행주 화이팅", "음악에서 주는 메시지 정말 좋은 듯.. 완성도 있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행주가 작사한 플래닛쉬버의 싱글 타이틀곡 ‘레인보우(Rainbow)’는 지난 10일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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