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박주호 격돌,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전 선발 출격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5.03.14 22: 38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과 박주호(마인츠)가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전에 선발 출격해 코리안 분데스리거 맞대결을 펼친다.
아우크스부르크와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밤 11시 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 아레나서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를 벌인다.
지동원은 아우크스부르크의 최전방 공격수로, 박주호는 마인츠의 좌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마인츠의 미드필더 구자철은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아우크스부르크의 수비수 홍정호는 부상으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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