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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꽃’ 강태오, 곰돌이 탈쓰고 ‘곰 세 마리’ 열창…‘애교 가득’



[OSEN=정소영 기자] ‘여왕의 꽃’ 완소 순정남 강태오가 곰으로 깜짝 변신, 애교 가득한 인증샷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강태오는 앞치마를 두르고 곰탈을 쓴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강태오는 브이 포즈, 꽃받침, 하트 등과 함께 해맑은 미소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강태오가 어떤 이유로 곰탈을 쓰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왕의 꽃’의 한 촬영 관계자는 “평소에도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강태오는 언제나 유쾌한 에너지를 잃지 않고 촬영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신인다운 패기로 매사에 열정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연기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귀띔했다.

강태오는 극 중 강이솔(이성경 분)의 친구이자 그녀를 짝사랑하는 허동구 역을 맡았다. 허동구는 아버지 허삼식(조형기 분)의 빚을 갚기 위해 도시락 배달, 호텔 청소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한 번도 얼굴 찌푸린 적 없는 속 깊은 아들이자 강이솔만을 바라보는 순정파 캐릭터이다. 강태오는 첫 회부터 일편단심 순애보남으로 활약하며 확실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여왕의 꽃'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jsy901104@osen.co.kr

<사진> 판타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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